① 방문일시 :2월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별내동
⑤ 파트너 이름 : 유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강원도쪽으로 출장갓다가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커피랑 담배 타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급 안마가 땡기는게 아니겠어요 핸드폰 뒤적뒤적하다가
남양주에 떡 하니 제휴 업소가 보이네요 망설임 없이
전화부터 해서 예약을 할려고 했더니
야간에는 예약이 안된다고 ㅜㅜ 그럼 대략 얼마정도 걸린다고 애기하니
실장님이 일단 오라고 꼬시네요 어차피 갈려고 마음 먹었는데
꼬임에 당해서 가보기로 결정을 하고 풀악셀 밟고 달려갔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친철하게 맞아 주시는 백실장님과 직원분들
간단하게 스타일 미팅을 하고 유빈이라는 아이를 소개 받고 샤워후에 실장님 안내를 받았습니다
복도에서 반갑게 맞아 주는 유빈이 갑자기 저를 쇼파에 앉히 더니 가운을 제치고
꼭지 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급 흥분한 제 주니어 그걸 느꼇는지 아래도 살살 만져주네요
한껏흥분한 제 주니어랑 방으로 들어가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고 유빈이랑 전투에 돌입!!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열심히 하다가 보니 얼마 안되서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
마무리후에 담배 한대 태우면서 대화를 하는데 의외로 성격도 좋고 대화도 참 재밌게 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ㅎ
방에서 나갈때도 제 엉덩이를 두드리면 또 오라고 하는데 안오면 유빈이 한테 혼날거
같습니다 출장으로 몸은 피곤했지만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