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복도에서 관전하다가
정말 내 취향을 저격하는 언니를 발견했다.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있어서 이름을 바로 기억해 두었다. 이름도 딱 기억하기 좋은 장미. 내 취향대로 아담한 키에 날씬한 몸매 하지만 팔다리의 비율은 괜찮은 언니다. 하얀 마이 안에 검은색 란제리를 입고 복도에서 사까시를 하는데 마치 회사에서 여자 직원과 눈맞아서 회사 복도에서 거사를 벌이는 듯한 느낌. 사까시를 하면서 눈을 치켜떠서 계속 아이컨택하는데 이게 아주 개꼴릿. 아담하면서도 봉긋한 장미의 엉덩이를 두손으로잡고 복도에서 맛뵈기 꼽기 들어가는데 느낌도 완전 굿. 게다가 뒷치기를 하는동안 서브 언니들이 “보X가 찢어질때까지 박아버려 오빠~~~~”라고 섹드립을 마구 쳐주는 바람에 방에 가기도 전에 복도에서 사망할뻔했다. 키작은 언니들이 그렇듯 장미도 완전 좁보. 조여주는 느낌이 어마어마하다. 너무 흥분해서 푹푹푹 퍽퍽퍽 쳐대니 언니가 도리어 말린다. 여기서 싸면 안된다고…..ㅋㅋ. 그 정도로 분위기 완전 업이었음. 관전 업장 몇군데 다녀봤는데 서브의 질은 캐슬이 제일 괜찮은 듯. 다른 업장들은 서브가 조금 기계적이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느낌인데 여기는 서브들이 메인만큼이나 파이팅이 넘쳐서 메인1 서브2가 아니라 마치 메인3과 노는 듯한 느낌. 서브들에게도 한번씩 꽂아봤으면 하는 욕망이 있지만 기본가 내고 거기까지 바라면 너무나 진상스럽겠지?
하여간 장미 언니 사이즈가 좋은 언니다. 애무는 살짝 소프트하게 들어오지만 섹드립과 신음소리가 너무 야해 역립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도리어 더 갖고 놀기 좋은 스타일인듯. 게다가 떡을 치기 시작하면 격렬하게 돌변함. 떡감도 쫀득하니 쌕스럽고. 최근 후기가 조금씩 보이는 것 같은데 리스트업 해둘 필요가 있는 언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