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루아
⑥ 안마 경험담:
레드하우스에 설특짐 17만 투샷은 끝났지만 18만 투샷은 영원하죠 ㅋ
솔직히 가서 먹은 밥이 몇 공기며,
가서 자고 나온 날들이 몇일인데 만원정도는 기꺼이 더 드리고도 남죠 ㅋ
최근 주간에 계속 갔는데 다시 초심을 찾아 야간에 방문하였습니다
원래 예전에 한번 봤던 모 매니저를 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출근날이 아니라서 슬림하고 이쁘고 섹시한애 추천받아서 루아 만났습니다
루아도 딱 첫인상부터 섹시하면서도 여우상에 매미과 느낌 팍팍 드는
제가 원하는 취향에 적합한 인상이네요
가슴도 폭발적이지 않은 얌전하면서도 야한 A+컵이고,
몸매도 잡아먹힐것 같은 서양 대문자 S 라인이 아닌 한국적인 부드러운 S라인이라 좋았습니다
솔직히 뭐든 너무 과한건 오히려 안꼴려서 ㅋ;;;;
이런 스타일에 필받는게 저는 진성 변태인가봅니다 ㅋㅋ
처음에 간단하게 인사하고 키스로 스킨쉽을 시작해서
서비스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서로 즐긴다는 느낌으로
서로 애무하고 빨고 만지고 하면서 애인모드 즐기다가
바로 연애 들어가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애인모드 즐기다가 연애를 하면
흔하게 여성상위에서 박기 시작하는것보단 다른자세로 시작 할 수 있어서 좋죠
저는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어깨에 루아 두 다리를 걸치고 하는데
다리가 너무 이뻐서 고개 숙여서 종아리를 핥으면서 했는데
진짜 각선미때문에 자세도 안바꾸고 원샷 해버렸습니다
투샷할때도 제가 후배위를 좋아하지만 각선미에 반해서 마지막에는 측배위로 다리를 보며 쌌네요
얼굴 몸매 다리 다 섹시하고, 연애감도 끈적하니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