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8 금
② 업종 : 오피형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 술약속이 파토나고,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달림신이 오셔서 여배우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여배우는 카톡으로도 상담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굳이 사무실 밖으로 안나가도 되고...
오늘은 뭔가 섹시하고 야한것보다는, 마인드 착하고 육덕 풍만한 여자 품안에서 힐링하고 싶어서 추천 부탁드렸더니
수아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바로 콜하고 예약 잡았습니다.
가는길에 잠깐 카페 들려서 미니케익도 하나 사갖고 실장님이 알려준 곳에서 연락후 입장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수아를 보니..와...전부 다 크네요.
눈망울도 크고,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속옷에 슬립을 걸쳤는데, 약간 시쓰루 사이로 비치는 가슴이 와우!
키는 물어보니 171이라고 합니다. 가슴은 무려 E컵!!
일본 야동배우 리온(우츠노미야 시온)이 생각나더라구요. 한국에 이런 자연산 거유 처자가 있을줄이야!
저는 자연산은 처음봐요. 물론 너무 크다보니 약간의 중력 영향은 있지만 그래도 말캉말캉 촉감이 너무 좋네요.
수아 성격은 붙임성있는 성격이라 말도 자주 걸어주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편입니다.
미리 씻었는지, 씻고 나오라 그래서 씻고 나와서 잠깐 얘기하다가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제가 먼저 애무해주면서 풍만한 몸매를 즐겼습니다.
키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는데도, 적당히 잘 받아주네요.
역립 반응도 꽤 좋구요. 역립은 손만 안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50분짜리 코스로 끊었는데, 거의 20분은 제가 애무하며 즐겼네요
그리고 수아에게 BJ와 애무를 받았습니다.
BJ는 이빨이 좀 느껴져서 살짝 아프더라구요. 경험이 많지는 않나봐요.
그래도 서투르면서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예뻐보였네여.
다만 워낙 거유의 풍만한 몸매다보니 여상은 못한다네요ㅜㅜ
정상위와 후배위로만 강강강강해서 쏟아냈습니다.
질 입구는 좁은데 깊이는 깊은 편이라, 웬만한 분들은 모두 즐달할듯하네요.
저는 평균보다 조금 큰 정도라 좀 아파하더라구요ㅜㅜ
끝나고 마무리샤워는 그래도 가볍게 같이 하며 중요부위는 직접 씻겨주더라고요ㅎㅎ
암튼 덕분에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풍만한 거유 육덕파는 수아 보시면 만족하실듯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