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메이 접견완료
떡감 장난아닙니다.
와꾸 죽여줍니다.
몸매 예술입니다.
역시 즐달의 명소답게
이렇게 괜찮은매니저들을 어디서 데리고오는지
의문...ㅎㅎㅎㅎㅎ
저로써는 뭐 참 좋죠 ㅎㅎㅎㅎ 매니저도 갈아주고
밥만먹으면 맛없습니다
반찬도 야무지게 먹어줘야죠 ㅎㅎㅎㅎㅎ
샤워실부터 와꾸에 눈이멀었었는데
하는짓은 더 요물이네요
아~ 생각만해도 아랫도리가 불근불근거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메이 매니저 응급실다니면서
최고의 매니저로 뽑고싶네요
약간아쉬운건...가슴이 의젖같은 느낌적인느낌?
이거 빼고는 완벽하게 만족합니다 ㅎㅎㅎ
역시 응급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