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탈출하여 이번엔 오피스로 입성하려 했으나
점찍어둔 언니들이 모두들 풀예약크리... ㅠㅠ
할수없이 이번엔 휴게텔로...근처에 괜찮은곳이있나 보던 중
파타야에 비비씨가 눈에 걸리길래.. 파타야에 전화해서 가능하냐 물어보니
지금바로 가능하다하여 바로 달려갔네여 ㅋㅋ
예약시간에 맞춰 파타야에 도착해 실장님한테 결제금액지불뒤
방을 안내해주시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그냥 핸드폰을하면서 기다리고있으니
똑똑하면서 비비언니가 들어옵니다
비비언니가 들어오며 인사합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우와!!!!! 정말 저의 이상형이랑 비슷한 와꾸가 ...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바로
비비언니의 서비스를 받고 저도 서비스를하고..
장비끼고... 폭풍 달림을..ㅋㅋㅋ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달리고
너무 만족하게 집으로 향했네요 ㅋㅋㅋㅋ
처음본 대박사이즈 언니였네요
휴게가 요즘 정말 물이 제대로 올랐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