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2. 8.(토), 23:0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후기를 써봐서 회원님들 머리속에 내용이 쏙쏙 들어올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작년부터 예쓰씨 보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올해로 넘어와서 드디어 예약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후기로만 접하다가 처음보게됐는데 두 타임으로 예약을 하게됐습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실장님 안내받고 들어가는데 예쓰씨는 클럽 스테이지가 아니라 한 층을 올라가서 별도의 방들이 있는 층에 계셨습니다.
문 열리고 들어가서 예쓰씨 만났는데 진짜 키도 크시고 외모나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들어가서 얘기도 나누는데 분위기도 편안하게 해주고 대화도 잘 주고 받다보니 많이 가까워진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분위기타고 1차전 시작했는데 연애할때도 잘 맞춰줘서 좋았습니다. 1차전 끝나고 서로 궁합 잘 맞는것 같다는 얘기하면서 개인적인 얘기도 나누면서 또 들어주기도 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진짜 여자친구랑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도 그럴게 방 인테리어나 소품 전부 예쓰씨가 직접 구매해서 꾸민것이라고 합니다(무드등, led 시계, 블루투스 스피커 등등)
손시간이 끝나고 나갈 때 흔히들 현타오는데 여자친구 방 온것처럼 꾸미면 그런 느낌이 좀 덜할 것 같다는 손님의 얘기에 꾸민거라 합니다. 손님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는 느낌이 배려받는 다는 생각이 들고 좋았습니다!
2,3차전 연애도 다 좋았고 만족했지만 예쓰씨가 가지고 다니는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도 불러주고 하는 이런 것들이 정말 색다르고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거냐고 물어보면 저는 무조건 또 갑니다! 200% 갑니다ㅎㅎㅎ
주저리 주저리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