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서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여자애들 만나는것도 한두번이지
차라리 돈 몃푼더주고 확실하게 하는게 났지
요즘 애들왜이러나요 정말 꼴불견이군요 ㅡㅡ;;
쌓여있어가지고 급한대로 간단한 검색후
섹스타그램이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전화를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예약한다음 가게 되었어요 ㅋ
실장님이 길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후 멀뚱멀뚱있는데 어느 여성분이 문을 열어줍니다
이름이 서아(+4)라고 하면서 쫙 스캔해보는데 오 ?.. 햐.....몸매 쥑인다
할정도로 몸매 밸런스가 말이안되요
내가 백마를 보러 온건가 싶을정도로 서구적이게 대문자 S라인을 그리는 몸매
얼굴도 섹하면서도 이쁜게 딱 제마음에 드는 그녀 나이도 23살에 깡패네요 완전
낮선여자의 접촉이라서 그런지 몸이 좀 찌릿 찌릿 했네요
그러다가 중요부위를 삼키는데 휴ㅋ 골로 가는줄알았어요
그렇게 애무하고 만지는게 10분정도 됬을까 부끄러움은 온대간대 없고
저도 모르게 그만 바로 장갑 끼우고서 제 앞에 부끄러운듯 섹시하게
누워있는 서아씨를 보고 정자세에서 바로 삽입해 버렸습니다
두다리 들고 밑이 훤하게 보이니 너무 야릇한 생각에 불끈 불끈
커져갔고 저가 움직일때마다 부딧히는 소리가 너무 찰지게 나서
소리마져 너무 야하게 들려서 저를 흥분시키는데에는 충분했습니다 ㅎ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저는 결국엔 못참고 엄청 싸버린것같아요
쌓여있던 상태로 나가는 그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쩔쭐 몰랏고
너무 잘 즐겼어요 여자꼬시기 힘든날엔 섹스타그램으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