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9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케리
⑥ 휴게텔 경험담:
오늘도 어김없이 즐달찾으면서 케리매니저 후기보고 후다닥 예약하고 갑니다
간단하게 티안내 받고 기다리고있는데 똑똑 소리와함께 케리가 들어오네요
슬림합니다 날씬하면서 굉장히 섹쉬합니다
일단 앉아서 시원한 물한잔 달라고하고 스켄 쭉 합니다 피부는 본토 색같구요 허벅지를 슬쩍 문질러 보니 역시 태국애들은 피부가 좋아요
탱탱합니다 ㅋㅋ 우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시켜주는데 비누로 씻겨주는데 꼼꼼하네요
그리고 물다이에 누웠습니다 누워있으니 올라와서 거침없이 바디를 타버리네요
내공이 느껴지고 거친 맹수같았습니다 비비고 볶고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물다이 서비서가 다 끝이나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 정자세로 누워있습니다 케리가 샤워타올을 두르고 나와서 침대 밑에 앉아서 뭐라고 말을 거는데 잘 못알아들어서
대화가 조금 길어졌는데 제 똘똘이를 손으로 춉춉춉 해주면서 대화하네요 ㅋㅋ 대화를 대충 마무리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bj를 잘합니다 손놀림도 좋구요 춉춉하면서 알도 살살 해주고 하는데 bj를 오래하네요 순간 입에다 하라는건가 ? 난 아직 본게임도 안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bj를 받고나서 장갑끼고 쓰윽 하고 넣는데 여상에서 허리놀림 죽여줍니다
쪼였다 풀어졌다 쪼였다 풀어졌다 애간장태우는거 같더라구요 발싸할까바 참느라 혼났습니다
그리고 표정 제스쳐 모든게 완벽했네요 ~ 여상에서 정자세로 바꿔서 눈마주치며 피스톤질도하고 신호가 조금씩 오길래
그래서 언넝 뒤로 돌려서 ㄷㅊㄱ에서 시원하게 발싸 했어요
간만에 이쁘니를 만나서 좋은 즐달이였던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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