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8
② 업종 :휴계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놈 추천으로 아달도 가입하고 일프로도 알게되었네요.
분당이나 수원쪽 한국 매니저들만 봤는데 타국사람이라 무섭기도 하고
은근 기대되기도 하고 전화해서 간단하게 인증해드리고 이용해봤습니다.
친절하고 궁금한점에대해 적극적으로 잘 이해하게끔 설명해주신 실장님
믿고 비키매니저 만나고왔습니다. 정말 대접받고 온 기분이였네요.
들어가니 웃으며 반겨주는 비키매니저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키는 아담하고
날씬하네요. 제 생각으론 사진은 믿을게 못된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90% 일치합니다. 한국말은 조금 서툴긴하지만 간단간단한 단어정도는 하는
매니저에요. 신기하네요. TV에서만 외국인들이 한국말 하는거 봤었는데
샤워서비스부터 이매니저는 하드한 편입니다. 확실한건 이매니저는 자연산이네요.
자연산에 시스루가 꽉차는 매니저는 보기 드물꺼에요.
침대에 누워 난생처음으로 굴욕적인 고양이 자세를 해봤는데 이 때가 젤 고비입니다.
저도모르는 제안에 목소리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굉장히 남자에 대해
잘아는 매니저입니다. 성감대가 어디인지 자극을 얼마만큼 줄것인지 진지하게
계산하고 서비스하는 매니저입니다.
이래서 친구가 국산보단 수입이 서비스가 좋다고 하는 이유를 느꼈습니다.
비키매니저의 기분좋은 부분은 입실하고 퇴장할 때 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극강하드 서비스에 친절한 마인드 찾기힘든 자연산 삼박자가 너무 잘맞네요.
당분간 비키매니저 저한테 고정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