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일 토요일 (밤 8시반 타임인가 그랬어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서울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아 2차 방문기입니다.
지난 방문때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낸 덕분에 꼭 다시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나왔었는데, 한 2주만에 다시 찾게 되었었습니다.ㅎㅎ 이번에는 아예 90분 2샷 코스를 끊었습니다. 윤아 봉지가 진짜 따뜻하고 쫄깃해서 오래 느끼고 싶었기 때문이죠ㅎㅎ 저를 금방 알아보더군요. 지난번에 그녀가 씻겨주는 손놀림에 너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되길 바랬는데 발을 다쳤더라구요ㅠㅠ 얼른 쾌유하길 빕니다.
얘기 좀 하고, 씻고 나와 잠시 누워있으니 그녀도 간단하게 씻고 옵니다. 몸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났어요. 이제 구면이다 보니까 조금 애교섞인 목소리도 더해주고, 위에서부터 애무를 들어가주는데 정말 느낌이 팍팍 오네요. 금방 아랫도리가 불끈해집니다. 이번에는 시간도 충분하겠다, 저도 애무좀 많이해주고 싶어서, 눕히고 팍팍 애무를 펼쳐봤습니다. 어릴때는 정말 애무같은거 모르고, 여자들이랑 S할때 박기만 급급했었는데, 추후에 더 많은 여자 경험이 생기면서 애무랑 말로 얼마나 무드를 잡고 갈 수 있는지 알게된 이후로는 이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더군요.
물론 윤아가 어떻게 받아들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애무타임으로 그녀를 같이 달아오르게 만들고, 노콘타임 입장. 봉지가 정말 따뜻합니다. 따뜻하고, 끈적이고, 빼고싶지 않은 그런 느낌... 하... 일주일 지났는데 또 생각나서 또 발기되네요ㅎㅎ 강약조절 해주면서 열심히 들었다 놨다 반복합니다. 싸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ㅎㅎ 그래도 격렬한 S후 침대위에서 안고 얘기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거기에 혼자있으려니 많이 심심했나봅니다. 윤아 입이 멈추질 않네요ㅎㅎ 그만큼 제가 편하게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들어주는 것도 좋아하구요. 한 20분 정도 얘기하다가 슬슬 2차전 가는데, 윤아가 위에서 너무 잘 비벼주니까 금방 또 아랫도리가 뜨겁고 단단해집니다. 봉지가 넣어달라고 아주 활짝 벌리고 있어서 그대로 또 넣어줬습니다. 2차전인데도 물도 많고 정말 명기는 명기입니다.
그런데 저의 개인 특성상(?) 2차전은 쌀 거같진 못하더라구요ㅎㅎ 근데 저는 그냥 속에다가 끼워넣은 따뜻한 그 느낌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넣고 조금 하다가 그냥 넣어놓고 껴안고 좀 있다가 마무리했네요ㅎㅎ 정말 따뜻한 순간이었어요ㅎㅎ 90분 끊기를 잘한거 같다는 생각도 했구요.
이날 윤아랑 했던 2번 S중에 첫번째 S는 진짜 근 1년 동안 제가 경험한 최고의 S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였고, 이 친구 길쭉하고, 고양이상에 매섭게 생겼는데 나름 귀여운 매력이 또 있다는걸 깨닫고 왔습니다. 조만간에 또 방문하고싶네요.
그리고 캣우먼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퀄리티도 좋고, 절대로 어디 가지 마세요 ㅠㅠ 다음엔 다른분들도 어떨지 꼭 한번 맛보고 싶네요ㅎㅎ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