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④ 후기내용:
오션에 오랜만에 방문을 했네요.
실장님 친절하시고 즐겁게 샤워를 하고 주간이라서
지수를 보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출근 한 것 같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애인모드가 필요한 이때에..
지수 언니를 만납니다.
민필에 이쁜 얼굴이네요.
키는 170의 큰 키에 뽀얀 속살이 살짝 보이는데 흥분됩니다.
대화를 하니, 즐겁고 상냥합니다.
수줍듯한 지수의 어감이나 표정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물다이를 한다고 했지만 왠지 오랫동안 지수와 한몸이 되고 싶은 나머지
물다이를 패스해버립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지수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정성스럽게 합니다.
마치 여친이랑 첫경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오빠 여기 좋아요 하면서 사랑스런 이쁜 얼굴로 저를 내내 설레이고 정성을 다하는
그 모습에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서서히 자세를 바꿔서 지수를 애무하기 시작해봅니다.
부끄러워 하네요. 그러면서 서서히 혀의 감각을 세워서 지수를 흥분시키니,
지수의 샘물이 솟아나기 시작합니다.
다시 지수와 69자세로 애무를 하는데, 지수가 놀라네요.
이런 자세를 많이 안해본듯한.. 순수한 아이네요.
콘을 끼고 지수와 하나가 되어봅니다. 부드럽고 강하게 쪼임이 느껴집니다.
지수와 키스하면서 정상위를 달려보고
앉아서 여상을 즐겨보기도 하고 이쁜 엉덩이살을 만지면서 후배위를 즐겨봅니다.
서로 땀이 흐르고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온몸의 올챙이들을 방출했네요.
여친과 첫경험하듯이 그리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지수의 매력에 빠져버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