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시크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 연휴를 보내다가..근질근질하고, 방콕이 길어지니...몸도 풀고, 쥬니어도 풀어주고 픈 날이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다 들 아시죠, 가장 설래는...ㅎㅎ
어떨까....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두근두근...
저는 이때가 제일 긴장되더군요.
무튼,
노크와 함께 등장,
눈이 상당히 크더군요...눈 큰것 만큼..가슴도.
들어오자마자....허물을 벋고는...
딮 키스를.....시작으로....무흣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시간을 다들...상상하는 그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징은,
수량이 풍부하고, 웬만한건 다 받아주네요.
즐 달렸네요.
다음에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