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질나게 추웠던 토요일 밤에 술 한잔 걸치고 캐슬로 향했습죠. 절 반갑게 맞아주시는 여자 실장님, 엄청 미인이시네요. 아름다우시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술이 덜깼었는지 실장님 이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긴머리 질끈 묶으시고 얼굴 갸름하시고 키가 엄청 크신 롱다리 미녀시라는 것 밖에.
스타일미팅때 반전있는 어닌 원한다고 했더니 살짝 황당한 표정 지으시더군요. 나라도 싫겠다. 개뜬금없이 반전있는 언니내놓으라니. 하여간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츠자가 야해였습니다. 반전은 반전이더군요. 이름은 야해인데 생긴건 1도 안 야하게 생겼습니다. 눈 똥글똥글한게 귀엽더라구요. 키는 160대 중후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은 B정도. 몸은 전반적으로 슬림합니다. 생긴것도 귀염상인데 몸까지 슬림이니 좋게 말하자면 날씬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살짝 초딩몸매.
그런데 여기서 또 한번의 반전을 보여주더군요. 연애 리액션이 장난아니게 야합니다. 업소 츠자랑 떡을 치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놀기 좋아하는 언니랑 어디 클럽같은데서 눈맞아서 모텔에 온 느낌이랄까? 게댜가 이 언니 흥분하니까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돌아가면서 쌕드립을 치는데 마치 미국판 일본판 뽀르노를 틀어놓고 떡을 치는 분위기더라구요.
처음엔 살짝 적응이 안되었는데 이것도 익숙해지닌 오묘한 느낌이 있더군요. 그리고 삽입해서 돌진할때마다 허벅지 안쪽과 아랫배가 수축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리얼하게 연애합니다. 느끼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업구요. 이른바 활어반응이라는 건 이런 언니를 두고 하는 얘기였더라구요. 이제까지의 거짓된 활어는 다 물러가라!!!!!
오늘 뭔가 쌕에 확 땡긴다. 좀더 색다른 자극을 느끼면서 떡을 치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드는 날 보기에 딱인 츠자였습니다. 술을먹고 방에 들어간지라 본의아니게 장타를 친게 좀 미안하긴 한데 그런거 아랑곳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받아줄만큼 마인드 좋고 연애체력도 좋았습니다.
이 언니는한번 더 봐야되겠습니다. 술먹고 치는 떡도 좋았지만 좀 더 멀쩡한 정신일 때 느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