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이름 처럼 이쁜 아이린이였습니다.
와! 첫인상..굉장히 환상적이였습니다.
첫문을 열고 똑똑똑..
제 똘똘이에 반응이 아주 팍 힘이 팍 들어가는..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엄청 야한 옷을..아니 이런 옷이 있어?
싶을 정도로 야한 옷을 입고..인사해주시는 아이린 매니저..
얼굴도 몸매도..가슴이며..다 보이고..ㅋㅋ 완전 그냥 보자마자
풀발기에..침을 질질질 흘리는...똘똘이가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ㅋㅋㅋ 환상적인 와꾸....까칠할줄 알았지만.!!
마인드 정말 개 대박 좋았구요..
서비스까지 하드하다면 하드해서...더욱더 좋았습니다.
보통 이런 와꾸 좋은 분들은 성격이 좀...까칠하기가 대부분인데..
아이린 매니저는 마인드 성격까지 아주..좋았던 매니저중에 하나였습니다.
거기다가 서비스가 와 엄지척은 기본으로 들어갔고..!!
서비스를 하드하면서 소프트하게 자유자재로 조절을 해가면서..
큰 눈으로 아이컨택도 대박 잘해주시고..
그러면서...저를 바라보는데..아주 이뻐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아니 이런 녀랑 대박으로 놀았다는게...꿈인것같은..생시 느낌이랄까요.. ?ㅋㅋ
아이린 정말 초대박 와꾸녀 임이 틀림없었네요..ㅋㅋ
아주 즐달 성공 잘 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그 다음번에도 그 다다음번에도..아이린씨만 예약하고 봐야될꺼 같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