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밤주디입니다.
1. 방문일시 : 2월 10일
2. 업 종 : 휴게텔
3. 업소명 : 버블
4. 지역 : 양재
5. 파트너 이름 : 로즈
개인적으로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Part 1 imfo
우선 양재 버블에 대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위치는 국악고등학교에서 가깝습니다. 양재역에서 버스 4311이나 4312 구룡사에서 하차하셔서 업소에 전화 주시면 자세한 위치를 말씀해 주실겁니다. 정확한 위치는 보안상 쉿 ~~~
접근성 : 역에서 5분거리여서 정말 가깝습니다.
주 차 : 그처 주택가라 주차는 문제 없습니다.
시 설 : 로드샵이며 깔끔하고 좋습니다.
응 대 : 예약시 실장님의 친절하게 응대하십니다. 처음이면 인증은 필수





Part 2(Reservation)
언제나 달림을 하고 싶어서 미리 연락드렸습니다. 어제 너무 즐달해서 후기 쓰다가 달리고 싶어서 ㅠㅠㅠ 버블에 바로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버블은 몇번 가봤지만 정말 업소가 깔끔하고 좋습니다. 샤워실이 따로 있다는게 ㅎㅎㅎ 하지만 샤워실이 넓고 아늑해서 좋습니다.
그전에서 분당선을 타고 갔지만 이번에는 매봉역에서 마을버스 2번타고 가봤습니다.
이것도 편하더군요. (저는 휴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업소 방문을 합니다.)
정류소 명은 구룡사입니다. 바로 내리면 업소까지 1분내외입니다.
도착하여 업소에 전화 드렸더니 바로 들어오시라 하시네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아서 좋았구요. 초이스는 실장님께서 추천하는 언니를 보기로 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언니가 오기전에 먼저 탈의 하고 가운으로 갈아 입어서 침대에 앉아 있는데 노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이 정말 포근한 느낌이여서 즐달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Part 3 (impression및 접견)
오늘 만날 언니는 로즈씨입니다.
언니정보
키 164 가슴 D
몸 매 잘 빠진 S라인 타투 있음
얼 굴 평범하면서도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
반 응 물이 많아 느낌이 좋고 반응은 정말 소프트하면서도 섹시하게 ㅎㅎㅎ
흡 연 모름
역 립 69할때 언니 많이 느끼네요
서비스 bj실력 굿 샤워도 정말 정성것 함
쪼 임 쪼임보다 언니 봉지 안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자마자 가운으로 갈아입은 로즈언니. 바로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언니의 탈의 한 모습을 보니 오호 몸매가 육덕도 아니고 정말 관리 잘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몸을 씻어주는데 거칠지도 않고 소프트하게 해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다 깨끗하게 씻기고 나자 바로 똘똘이를 다시한번 정리하더니 bj를 해주는데 언니의 솜씨가 정말 좋네요
이쁜 언니들도 있지만 평범하면서도 민삘이 나는 소프트한 언니는 처음인데 새로운 느낌이였습니다.
Part 4 (Point)
우선 언니와 대화는 영어가 주이며 번역기를 돌리면 쉽게 통할 수 있습니다.
방으로 먼저 와서 누워 있는데 로즈씨 들어오면서 웃는데 잠시 반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으로 응대해주니 로즈향이 나는듯 
주저하지 않고 가운을 벗어 던지더니 저의 가운더 바로 벗기네요 와~~우 적극적이여서 좋아용
그리고는 제 품에 안기어 볼에 키스를 하는데 달달하게 시작을 그리고 바로 키스로 이어지는데 음 ~~~쪽쪽 소프트
가슴을 애무하다 조금 불편하게 있더니 제 발을 벌리고 똘똘이 근처를 애무해주네요.
제가 69를 말하니 언니 봉지를 제 입에 바로 대는데 키가 커서인지 바로 먹기 좋게
놓여 맛난 밥상이 아른거림을 참지 못하고 바로 쪽하며 빨고 할고 입으로 문지르니 언니도 똘똘이를 가만두지 않는데 정말 반응 최고네요
성감대는 아닌듯 하지만 흥분했는지 똘똘이 애무의 속도와 세기가 그전보다 강하고 터프하게 반응을 하네요
맛있는 봉지 밥을 잘 먹고 똘똘이가 섯다는 표시를 보이니 cd를 바로 장착하고 여상으로 봉지 안으로 넣는데 언니 눈을 지그시 감으며 느끼네요
소프트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바로 전투적으로 움직이는데 천천히 말이 나오지 못하고 저도 너무 좋아 언니의 가슴을 만지며 같이 움직였습니다.
이렇게 계속받다가는 얼마 못가서 똘똘이가 사망할 듯해서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자고 하니 언니도 좋다면 바로 눕네요
정자세에서는 슬로우 피스톤 스킬 장착을 하니 제 세상이죠. 언니는 아직 모릅니다.
똘똘이를 손으로 잡고 로즈씨 봉지 안으로 안내를 하는데 역시 따뜻한 용광로 더군요.
처음보다 언니 봉지의 물이 많이 나왔는지 넣기 전에 수건으로 딱네요.
정말 부드럽게 들어가는 똘똘이가 바로 반응할까봐 걱정되었지만 언니의 큰가슴을 애무하는 것을 잊고 피스톤 운동을 하며 언니의 봉지를 깊숙하게 넣고 빼기를 반복하는데 빠르지 않으며 아주 천천히 넣다가도 깊숙하게 박을때는 언니도 제 몸을 힘을 다해 안는데 신음을 토해합니다.
로즈도 제가 계속 좋아 봉지가 맛있당 하니 끝난줄 느끼나봅니다. 하지만 어림없죠
이렇게 언니를 흥분을 유발하는 행위를 하다보니 똘똘이도 더이상 참지 못하겠더군요.
마지막 언니의 봉지 끝을 자극하면서 터프한 펌핑을 시다하며 깊숙한 봉지안에 발싸
언니도 흥분했던지 저를 꼭 안고 놓아 주지 않는군요.
끝났다하니 그래도 놓지 않고 잠시더 있다가 천천히 똘똘이를 청소해주네요.
바로 샤워 가기 싫어 누워있는데 제 옆에 앉으라 하니 품에 안기며 키스를 
정말 마인드 좋네요 나이는 조금 있지만 그래도 그이상의 즐달 유발물질을 가지고 있네요
에필로그
로즈씨는 제가 첫 손님이라고 하는데 실장님께서 추천하고 걱정을 했다고합니다. 한국에 와서 첫손님이면 정말 걱정하셨겠지만 로즈 그런 걱정을 한방에 날려 버리네요. 스프트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이랄까 정말 하드하지 않으면서 뭐지 모를 강함이 있는 언니입니다. 실장님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언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모든 서비스는 그날 언니들의 시정으로 달라질수 있습니다 제 후기는 극히 개인적 느낌을 가지고 쓰는것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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