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시크
② 방문일시: 2.9
③ 파트너명: 캔디 b코스
④ 후기내용:
매니저들 사이즈가 워낙에 좋은 업장에 마사지는 보너스...
요즘 같은 추운날에는 들르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이제는 제법 많이 다니다보니 무언가 친근합니다요
실장님도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기다리실거죠? 하고 물어보시곤 결제 도와주시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가는 길에 음료수 하나 챙겨서 들고 들어가보니 손님이 조금있는거같더라고요
따듯한 물에 샤워 한바리 하고 나왔더니 에어컨 바람까지 불어와서 약간 춥게도 느껴집니다
앉아있다보니 나오는 손님, 들어가는 손님 계속 보게되고 어느덧 제 차례네요
직원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태국분이십니다 20대 굿
얼굴 뵙고 인사하곤 다시 엎드려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보았습니다
역시나 실력도 좋으시고 편안하게 잘 이끌어주시네요
간간히 말 걸어주시면서 심심하지 않게도 잘 해주시구요
생각외로 입담이 좋은 분이셔서 정말 재미있게 잘 받았네요
마지막 마무리마사지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매니저 언니의 노크소리를 듣고는 인사하고 나갑니다
기다리고기다리던 캔디 매니저님을 뵈었습니다
에이스 매니저입니다
내상도 없고 싹싹하니 다정한 매니저분이더군요
외모나 몸매도 아주훌륭 마른편인데 가슴은D컵..자연산... ㄷㄷ
엄청난 매미모드는 아니지만 애교도 좋고 은근히 달달합니다
발딱 세운채로 언니를 맞이했는데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애무 스킬도 괜찮고 ~ 피부결도 괜찮네요
으 뒷판 서비스 받아보셨나요... 엄청나요
이매니져는 뒷판 그냥 다 핥아주시더라고요 아주 하드의 끝한왕 이더라고요
괜히에이스가아니라는 신세계를 맛보고오네요 크으..
캔디 언니의 서비스 받다가 장비 채워주길래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상당합니다
마른 언니라 조임이 기본적으로 강하기도 한데... 계속 펌프질 하면 한번씩 콱 물어주는게 좋아 죽네요...
마무리까지 하고 정리해주는데 꼼꼼하기도 합니다 ^^
굿바이로 뽀뽀까지 해주곤 에스코트 해주는데 기분이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