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9일 토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네, 여보세요?"
"네, 가려고 하는데 괜찮죠?"
"네, 괜찮아요. 오세요^^"
짧게 전화 한 통 하고 나니 어느새 부천 티아라에 도착!
내부로 들어와서 실장님과 간단히 인사 후 바로 미팅에 들어갔는데
앤모드 좋으신 분이면 좋을 거 같다고 대략 얘기하니
유빈라는 언니가 있는데 어떻느냐고 하시네요.
바로 콜을 외치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다 씻고 나오니 잠시 대기 후 바로 언니를 보러 가는데
방에 들어서고 언니와 가볍게 인사하고는...
마치 처음 본 순간부터 연인 사이인 듯 서로 옷을 하나씩 벗겨주면서
허물(?)을 벗어던지고는 2초 가량의 아이 컨택을 하는데
청순하면서도 섹한데 애인모드는 절절 끓어서
애교떨면서 아주 나한테 틈도 안주듯 달라붙는데
이런 휘몰아치는 그녀의 태도에 혼이 쏙 빠짐
탕으로 입장! 온도까지 조절해주는 그녀의 배려 혹은 센스!
물다이를 타기 시작하는데 정말 거침이 없었어요.
가슴으로 훅 들어오면서 혀와 손으로 끊임없는 움직임, 끝없는 애무의 향연~
정말 보통이 아니었어요.
아흑~ 그녀가 교태를 부리며 나의 동생을 핥고 애무합니다...
(흑흑...가뜩이나 풀발기했는데...정신마저 놓아버릴 거 같잖;;; 흑흑...)
바로 침대에서 진도를 다시 나가기 시작하는데...(그녀의 손은 계속해서 제 동생을 탐하고~)
언니가 갑자기 자세를 낮추더니 제 동생에게 인사를 건네며
노크 따윈 필요없다며 문을 박차고 가볍게 동생을 어루만져 줍니다.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목덜미부터 상체 계곡과 2개의 큰 자연산의 봉우리가 있는
바위(?)를 쓰담쓰담, 물고 빨고 누르며 충분히 맛본 뒤
아랫 계곡을 향해 그대로 물 흐르듯 흘러가며 그녀의 깊숙한 샘터에
파인 땅굴(?)을 헤치며 조금씩 나오는 샘물을 맛보는데...(아~ 유레카!!^^)
이내 제가 몸을 일으키고 그녀가 바로 여성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까지
약중중강강 하면서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갑니다
반대 방향으로 틀어서도 하고, 옆으로도 하고...(이 다양한 자세에 또 한 번 흑흑;;;)
마지막은 역시 후배위다 싶어 바로 돌입!
사정없이 강강강강강!!
길고 긴 여행(?) 끝에 사정을....
약간의 시간이 남는 듯하여 서로 누워서 노가리를 까다가
벨이 울리고 옷을 입고는 그렇게 짧은 키스와 포옹으로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