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02. 0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길쪼이 입니다~~
모두들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요즘 일도 일이고 이래저래 오피쓰 접속은 거의 못하고 해도 눈팅만 잔뜩하고
언니들도 몰래몰래 겨우 만나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
그러던 차에 날씨도 춥고
마음도 외롭고
그러던 참에 진급권도 있겠다 한번 지원을 딱 해보니 방장님께서 딱 하고 주시는 오션쿠폰!!!!!
오션 관계자 분들과 매우매우 자비롭고 혜자로우신 이벤트 게시판 방장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쓰는 후기라 좀 부족할테지만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0. 오션은요...
설마! 아직도! 오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인 안계시겠죠?
오션은 오피스의 회원 분들이라면 절대 네버 무조건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바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곳이므로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래도 모르신다고요? 일단 가보세요~
1. 예약 및 대기
언제나 그렇듯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매니져님 덕에 한걸음에 오션으로 달려갑니다~
미팅을 마치고 언니를 기다리는 설레는 그 마음.. 다들 아시죠?
2. 헤라언니와의 만남
이번에 제가 접견하게 된 언니님께서는 바로바로 헤라 언니!!!
늘씬하고 큰 키에 슬림은 아니지만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진 헤라 언니~
제 스타일은 쪼~~금 아니지만 
얼굴도 이쁘장 하니 좋군요.. ㅎ
거기다가 말도 사근사근 친근하게 잘 해주는게 금방 마음이 편해집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 대화를 나누다 보니 둘다 어느 새 마음이 급해져 탕으로 향합니다.
3. 물다이에서
일딴 따신 물로 다이를 뜨뜻하게 해준 헤라언니의 배려심 덕분에 따시게 다이에 엎드립니다.
아쿠아와 함께 시작되는 헤라언니의 현란한.... 우와..
물다이의 스킬을 강 중 약 으로 보자면 헤라언니의 세기는 약입니다.
굉장히 흡입력은 약한데 부드러움은 초강입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제 온몸을 휘리리리릭 하는데 그 느낌이... 이미 먼 산에 가있습니다.
특히 손을 이용한 저의 그... EGG를 부드럽고 빠르게 만져주는데 이미... 여차하면 다이에서 실쪼이가 될 뻔했습니다
겨우겨우 참고 뒤로 누웠더니 이번에는 앞에서도 휘리리리릭... 으아.....
굉장한 손놀림으로 실쪼.. 아니 길쪼이의 몸을 유린하는 헤라 언니..
단!!!
언니에게 현란한 BJ를 원하시는 분들은 헤라언니에게는 미안하지만 패스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간단한 마무리를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갑니다.
4. 마른다이
드디어 마른다이에서 언니와 한판 붙게 됩니다.
역시 아쿠아를 이용한 손과 조금 약한 BJ로 저를 괴롭히기에 살짝 69를 요청해봅니다.
살짝 역립을 시도해 보니 언니의 소리가 예사롭지 않네요?
이런 반응을 보고 역립 매니아 길쪼이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죠 ㅎ
바로 언니를 눞히고 역립을 들어갑니다~
"아아아아아앙"
훗.. 역시 제 예상데로 헤라 언니 초활어입니다.
바로 언니를 신나게 또 신나게 괴롭혀 줍니다.
점점 올라가는 언니의 주파수와 허리..
활처럼 휜 언니의 허리와 돌고래보다 높은 언니의 소리를 들으니 더 이상 언니의 손길 없이도 저의 분신은 이미..!
계속 언니를 괴롭히는 것도 실례인것 같아서 드디어 언니와 한 몸이 되기를 시도하는 찰나..!
"띠리리리링"
헐..?
예비콜이 울립니다... 큰일 났습니다.
급한데로 하는데 그 와중에 헤라언니 소리가.. 아.....
듣기만 해도 행복한 헤라언니의 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만... 안되겠죠? 빠르게 해야겠죠?
어떡하면 좋나 했지만.. 역시 헤라언니의 부드러운 손길 때문이 이미 제 분신은 힘이 가득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민망할 정도로 실쪼이가 될 수 는 있지만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지라 자세를 바꾸고 빠르게...!
마무리 짓고 언니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방을 나옵니다.
5. 총평
처음으로 주간에 방문한 오션..!
역시 오션은 오션입니다. 참 좋군요 ㅎㅎ
오션 매니져님들과 오피쓰의 운영자 및 이벤트 게시판 방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방문할 때마다 즐거운 추억을 주시는 오션과 항상 좋은 기회를 주시는 오피스 감사드립니다 ㅎ
언니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입으로 서비스가 좀 약하다는 점과 슬림은 아니다라는 점은 꼭 숙지해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약하다? 그건 절대 아니고 굉장히 친근한 동생같은 언니이므로 즐달이 보장된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오피스 회원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2019년 되시길 바랍니다.
빨리 다시 오피스에서 여러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날을 고대하면서 우연히 업장에서 저를 발견하시면 반갑게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ㅎ
그럼 실쪼.. 아니 길쪼이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