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주소가 가끔 바뀌어 찾아헤매다
잘 안보다가 오랜만에 둘러보니 서비스추가 가격 일부인상등 있네요.
일주일정도 여러 업소 후기 열심히 비교하다 결국 lock로 몸이 향합니다.
너무 내용들이 많아서 선택하기 참 곤란해서 교통 위치 확실한 곳으로
업소프로필 대충 기본만 보는데 글쓰러 확인해보니 30분+30분 등 여러가지 패턴의 서비스가 있었네요 담엔 꼭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총알부담때문에 기본만 생각하고 아예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 했었는데~~~
어제부터 후기 탐색한곳 중 하나 선택해야 되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근처에 도착해서 후기한번 더 검색후 lock로 최종 결정합니다.
왜 이리 신중하냐면 자주 못오니까 한번 제대로 놀고 싶은 맘입니다.
솔직히 어디나 이쁜애들 많고 크게 차이나지 않으면 다 이뻐보여서 전 서비스위주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작거나 크거나 뚱뚱하지 않으면 최상와꾸를 지명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운에 맡기고 프로필도 자세히 보는 편이 아닙니다.
실장님이 스타일 물어볼 때 모바일에서 보던것과 달리
큰화면에 매니저들 프로필보니 자극이 되어 정신이 없어서 몇 선택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아 지젤로 추천받아 씻고 대기합니다.
lock을 선택하게 된 것도 예약없이 현장에서 순서대로 할 수 있는 것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굳이 유명녀는 전화 미리해서 예약하기도 힘들고 안되면 누굴 다시 선택해야 되는데
이렇게 차라리 현장에서 기회를 기다릴수 있고 생각해온 매니저가 안되면 과감히 추천녀보는 재미~~~
삼사십분 대기하며 담배하나 피우고 윗층으로 안내받아 가니
하얀 원피스의 슬림하고 장신의 지젤이 맞아주네요.
고민하며 지명 굳이 안해도 이렇게 이쁜이를 만나니 맘 편합니다.
기본적으로 후기들에 나온대로 서비스는 진행되었고 서로가 서로를 탐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 둘 씩 사람들로 채워지고 각자들이 모여 방은 금방 가득찻네요.
각자의 방에서 조용히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듯 합니다.
우리도 안에서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스트레스와 경험담 시스템등 궁금한 것
물어보며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이벤트들 예전부터 여러가지 이유나 잠시 나왔다 바로 사라지면 어쩌나 많은
잡 생각들 했었는데
아직까지 lock 서비스를 계속 편안하고 화끈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해준 매니저와 lock 관계자들에게
무한의 감사하는 맘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