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1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프로에 전화걸어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매니저 문의를 드렸더니 새로오신 매니저있다고
정말 순수하고 착한 매니저라고 적극 추천해주셔서 지지느님 만나고 왔습니다. 프로필 사진도 안올라 와있길래
영업잘하시나보다~ 했는데 안내받은 방으로가니 와... 천사님이 문을 열어주십니다.
간단하게 프로필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셔서 그냥 그렇겠지 했는데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조금 처음이라 어색하긴했는데 쇼파에 앉으니 먼저 커피부터 센스있게 타주네요 ㅎㅎ
조금 대화를 하다보니 제가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들어도 네? 라고 말해주네요. 음... 한국말은 쬐끔 합니다.
근데 신기하게 타이처자로는 안보여요. 혼혈인듯 싶기도 하고 피부가 정말 꿀피부에요.
사이즈는 아담하니 슬림하고 얼굴은 작고 정말 빨고싶은 페이스를 갖춘 매니저에요.
커피한잔 마시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탈의하고 따라들어오는데... 작은체형에 튜닝은했지만 정말 슴가가 예쁩니다.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샤워가 끝나기전에 살짝 맛보기 비제이서비스도 있어요. 요기서 살짝 당황했네요 ㅋㅋ
샤워가 끝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너무 예뻐서 얼굴에서 눈을 못떼겠네요. 혀놀림과 서비스 시간도 적절하니
비제이는 만족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아... 아직도 그 모습을 떠올려보니 행복합니다!!
위에서 녹여주다가 발싸직전에 자세바꿔서 옆으로 앞으로 강!강!강! 시원하게 마무리 했어요.
정말 너무 행복하게 즐디고 왔습니다. 또 보고싶은 지지 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