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2.20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시크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일나오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웠다.그간 휴게텔에서 만족스럽지 못했던터라 오랜만에 건마로 달려본다.
리스트 대충 훑어보고 제일 궁금한 시크로 선택 전화 문의하니 마침 거리도 가깝다.걸어가도 돼 대박.
예약하는데 실장님의 자신감. 뭐 다들 그렇게 애기 하시니ㅎ ㅎ
B코스라서 마사지 먼저 ~ 음 마사지는 내 기준으로는 좋은편인데 어우 야 시원하네 정도까진 아님.
근데 마사지 다음 매니저가..... 대박이야와꾸 몸매 뭐 이딴거 솔직히 생각도 안나. 내 인생 건마였어.
일단 엎드려 아래부터 위까지 훑고 올라오는데 미칠거같아 온몸이 성감대 인가봐.혀가 어떻게 그렇게 움직이지???
그러더니 고양이 자세하래 그래서 머리밖고 있는데 하........앍... 더 말 안할게.
정신놓고 있다가 다시 바로 누웠어 서로의 엉덩이를 보고 호로록 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네.
근데 그때 좀 당황했어 어!?어!? 장갑 안꼈는데!? 속으로 이러고 있는데 자극 장난 아니었거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열심히 가만 있었어;;;
난 아직도 누워만있었어 여기와서 한건 엎드리기 눕기밖에 안했어.
그런데도 생각보다 신호가 빨리왔어 보통 난 땀 뻘뻘 흘릴정도로 격하게 하거든
근데 땀 한방울 안흘리고 내 새끼들에게 자유를줬어. 근데 보통은 바로 빼잖아
절대 앤 꼭붙어서 마지막까지 내새끼들을 뺐어갘ㅋㅋㅋㅋㅋ
그때 또 그생각을 했어 안꼈는데 괜찮나... 이래도돼나 ㅋㅋㅋ근데 해체를 겨우 하는데 어랏 꼈네? 어? 뭐지?
껴있는 느낌도 못받았고 장갑끼면 자극이 진짜 별로 안오거든 ..... 근데 껴있네 또 당황스러웠어. 졸 뭔가 멍했어.
진짜 이런말 한번도 안해봤는데 애한테 그랬어 너 잘한다....절대 조루는 가지마 넣으면 바로 끝난다.
난 아직도 신기해 너무 누워서 아무것도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