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꼼꼼히 보다보니 뭉크에 나나라는 아가씨가 눈에 띄네요
전화를 걸어봅니다. 가능한 시간을 여쭤보니 약 두시간 뒤에 가능하다네요
안될거 없으니 어서 예약하구 게임이나 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약속된 시간에 나나씨를 만났는데
키가 작으시네요 그리고 귀여운 얼굴로 저에게 올려다보며 인사하시는데
크헛ㅋㅋ 귀엽긴하네요 ㅎㅎㅎ 그리고 찬찬히 몸매를 흩어보는데
가슴이 참젖인가요..? 엄청 부드러워 보입니다
살살 앉아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그리고 애국가 제창을 시작하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어깨를 잡고
도저히 참을수가 업서서 일으켜 세웁니다
나나가 웃네요 ㅎㅎㅎ 껄껄 좀 살살해달라고 할껄 그랬습니다
심호흡을 하고 삽입을 하는데
조임이 굿이네요 CD의 벽이 이렇게 얇았나...
데이트도 안할수 없어서 가슴좀 만지다 ㅎ 왓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