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미 매니저 보고 왔는데 이언니 가슴이 큽니다 ㅎㅎ
맛날듯,,,,연애 시작부터 급 흥분이 몰려와서 키스를 시도..
부드럽고 달콤한게 좋으네여,,키스를 한참하니
내 아우가 고개를 쳐들고는 가운 벗으라는듯 가운을 뚫고 오를기세네여..
전 가운을 옆으로 벌리고 장미와 키스를 떼고는
장미 머리를 제 아래로 유도 슬슬 내 아우를 맛나게 할타주네여,
이쁜 장미 입으로 내 아우를 이뻐해주니 더 이쁘네..
흥분지수가 막올라가니 장미 머리를 잠깐 세우고
일어나게해서 침대에 앉히고는 다리를 벌려 역립 잠시 해 봅니다.
절로나오는 장미의 신음..아~~~
큰 기대없이 왔는데 마인드가 상당히 조으네여~
아우가 넘 불끈해서,,,,장미를 다시세우고 제가 누우니
장미 애무 들어오고, 아래로 점점내려가면서 이쁜입으로 잘도 저를 샤워시키네여...
그리고는 장갑을 끼워주고는 위에서 펌프질을 합니다..
쪼임이 맛나네요 ㅋㅋㅋ..
제가 잘참아내는 편인데..그날은 넘 힘드네여,,,,,
장미를 이제 눞여놓고 다리를 쫙벌려 이쁜봉지가 확벌려지니
내 아우는 끝을 보려는지 꺼떡거립니다....
합체신공발휘 붕가붕가붕가~
발사후 오손도손하게 배웅받으며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