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7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명: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간만에 업소에 방문을 했습니다
친구집 주변에 자기가 자주가는 업소가 있다해서 스타킹으로 정하고
친절하신 실장님께 간단히 예약을 하고 업소로 방문 했습니다
가는길에 맛있는 커피 한잔을 들고 방문을 했더니 실장님이 너무 좋아라 하시네
친구는 유리씨를 접견 하고 저는 하나씨를 봤습니다
두서불문 이유불문 하나씨는 직접 접견해보고 봐야 그녀의 진가를 알수가 있을거 같습니다
건마가 다똑같지 뭐 서비스가 다똑같지뭐 하는데 그말 맞습니다 건마는 거의 똑같죠
하지만 하나씨는 키스족/마인드족/와꾸족/몸매족 왠만한선에는 모두 만족할 사이즈에
처음 노크하고들어와서 벨이 울리고 샤워를 하고 나갈때까지 대충이란게 없는 착하고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사지도 아주 전문적으로 배웠는지 아주 잘하고 서비스는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특히나 마인드가 최상이라 감히 보장 할수있습니다
하나씨한테 기분좋게 힐링받고 친구와 함께 나와서 술마시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