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날은 잘보내셨나요? 설날에 바쁘다고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효리라는 처자는 자주봤었거든요 속궁합도잘맞고해서 자주봤었거든요
솔직히 마누라보단 더잘맞는거같아요ㅋㅋㅋ
설날에도 하루에 두번씩이나 갔다왔답니다...낮에한번 저녁에 한번~
이상하게 유독 그날 땡기더라구요 ~ 낮에는 맛난거사들고 갔었고
저녁에는 마누라보다...더생각나서갔네요....
이친구 매력에 너무 빠져버렸어요 ㅠㅠ
너무자주오다보니깐 실장님이 천천히 나가셔도 된다고 이야기해주시네요
말이라두 감사합니다 ^^
이친구다리라인굉장히 잘빠졌구요 ~ 큰눈에 작은얼굴이구 딱봐도 민삘입니다
정말 어린소녀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
거기다가 보좁이의 느낌 또한 한번더 영계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줍니다
더군다가 애교와 매미같이 옆에서 착달라붙어서 앵기는데
누가봐도 거절못할꺼라고 장담할수있어요 ㅋㅋㅋ
자주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수위는 볼때마다 올라가는걸 느낄수있더라구요
이친구전에는 키스도 잘안했거든요 근데요새는 키스를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제 혀를 가만두지않고 계속 괴롭히네요 ^^ 스킬이 늘었는지
BJ하는동안에도 소리가 방안에 울릴정도로 츄르릅 소리가 크게느껴지더라구요
딱봐도 말랐는데 떡감은 은근~히 찰집니다 수량이 많아서그런지모르겠지만
꽉잡아주면서 쳐주는 그맛을 잊지못해 이친구를 찾게되는것같네요
다른친구도 그렇지만 이친구랑은 굉장히 합이 잘맞습니다
이친구도 그걸아는지 볼때마다 신음소리가 올라가네요 ^^
언제나 봐도 처음처럼 늘 설레이는 풋풋함이 언제나 효리를 찾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