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이 쇄골 위에서 찰랑찰랑.... 내 아랫도린 불끈불끈
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진이……
163……
A컵……….
프로필을 보면 민삘 느낌있는 FM 서비스 반전매력….
프로필 사진…. 한눈에 봐도 극슬림이다.
당연히 보정들어갔겠지만
갈비뼈 드러느나는 것까지 보정하진 않았을테니
체형이 마른 언니들의 실사 프로필은 웬만하면 믿어도 된다.
사진을 보니 헤어스타일이 단발…..
딱 내가 환장하는 스타일에 좋아하는 길이다.
거기에 극슬림….
가슴사이즈는 신경안쓰지만 엉덩이는 좀 보는 내 취향에도 딱.
어차피 스타일 미팅같은 거 해봐야 내가 원하는 애들
나오는 거 아니니 내가 찍어 두고 가는게 정답일듯…..
망해도 내가 선택한 거니까 따로 불평할 필요도 없구….
실제로 본 몸매는 프로필이랑 거의 유사….
키도 그리 크지않은데 적당히 말라서 좋았다.
남자가 끌어안고 떡치기 딱 좋은 사이즈….
솔직히말해 어린애는 아니고 구력 좀 되는 언니인듯….
그래서 서비스가 제대로다.
프로필에도 FM 서비스라고 되어 있는데
물다이 타는 솜씨가 각이 잡혀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정통스타일……
특히 사타구니로 부벼주는 하비옷이 제대로인듯….
탕방 들어가서 귀찮게 역립하고 애무하고 그러는 스탈이 아니라
시체처럼 누워만 있었는데 알아서 다해준다.
역시 시체족은 서비스 제대로 할 줄 아는 언니를 만나얄듯…..
연애감은 부드러운편……
명기처럼 꽉꽉 조여주는 타입은 아니지만
질압이 적당해서 정당한 타이밍에 싸기 좋은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