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톡을 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프사가 있더군요.
10년 가까이 알고지내던 실장님이신데 은퇴하신 줄 알았는데
무전기 착용하고 찍으신 프사가 보이길래 톡을 날렸드랬죠
- 복귀 하신거임?
- ㅇㅇ 복귀 했음요 ㅋㅋ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던 실장님이 복귀를 하셨으니 의리빵 찍으러 캐슬로 고고~
몇년만에 다신 만난 실장님과 반가움의 인사를 전하며 추억팔이를 하는데
여자실장님도 예전에 자주 본적 있는 실장님이시더군요 ㅎㅎ
이산가족 상봉한것 마냥 수년간 묵혀진 이야기를 하면서 담소를 나누다가
의리빵 찍는거기에 실장님께 추천을 맡겼습니다
그래도 스타일 미팅은 해야 한다며 점지 받은 언니는 사랑언니…
지하로 내려가니 늘씬하고 슬림한 이쁜 언니가 유혹미를 뿜뿜하며 반겨줍니다
언니와 손잡고 방으로 들어가니 다른 언니들이 우리 두사람을 또다시 반겨주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사랑언니가 저의 입술을 덥쳐옵니다
부드러운 키스가 뜨거운 딥키스로 바뀌며 아래로 내려가며 애무를 해주는 사랑언니
이어지는 서브언니들의 협공이 펼쳐집니다
3명의 언니들이 온몸 구석구석 혀와 입술로 적셔주고….
놀고있는 손을 보지로 이끌어주고 또다른 한손은 다른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제가 언니들의 자위 기구가 된 마냥 뜨겁게 즐기다 콘이 씌어지고 3:1 맛보기 타임을 즐기고
사랑언니와 함께 본게임을 위해 방으로 이동 했습니다
단 둘이서 달콤한 시간을 가지며 대화를 나누는데 예나 지금이나 이름값하는 닉들이 있죠?
사랑이라는 이름쓰는 언니들은 무조건 중상타 이상은 친다는 전설이 ㅋㅋ
캐슬 안마의 사랑언니도 역시 중상급 이상되는 사이즈의 처자 입니다.
160 후반의 키에 뽀얀 피부의 자연산 C컵 바스트
슬림하고 라인 좋은 이쁜 몸매의 깨끗하고 깔끔한 마스크 입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사근사근 여자여자 한 스타일 입니다.
담배피며 음료마시고 샤워후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나 자연산 C컵의 바디 느낌은 예술입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아쿠아가 뿌려지고 사랑언니의 행위 예술을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즐기면서 물다이 서비스를 만끽 했습니다
침대로가서는 역립으로 사랑언니를 눕히고 역립시간을 가졌는데
느끼면서 즐기는 반응을 보이는 활어과 입니다
부드럽고 하얀 피부결을 혀끝으로 느끼다가 소중이에 안착해서 보빨을 하는데
보지를 빨면 빨수록 신음이 커지면서 사랑언니의 들썩임도 커지며 흥건하게 젖어옵니다
제 입주위가 보짓물로 흠뻑 젖고나서 사랑언니의 서비스를 받고 콘을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된 정사…
늘씬하고 이쁜 몸매에 하얀피부의 사랑언니가 제 위에서 흐느끼며 기승위를 시전하니
색끼 가득한 백마가 떠올랐습니다
한참을 위에서 달리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사랑언니의 이쁜 얼굴도 보면서 키스도 하면서
가슴도 빨면서 광란의 섹스를 했습니다
마무리는 후배위로 간만에 땀흘리는 섹스를 했다는 ㅎㅎ
끝나고 나서도 품에 안겨서 애인모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랑언니….
의리빵으로 방문한 캐슬 첫방문에서 지명이 생기게 되었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ㅋㅋ
그렇게 사랑언니와 행복한 시간을 뒤로하고 나와서 실장님들과 후일담을 이야기하며
놀다가 백반 한그릇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캐슬 안마를 나왔습니다
별이실장님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고 복귀하신 달이실장님도 건승하시길 바라며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