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날씨가좀풀려서 저녁쯤에 급달림의 유혹을 받앗고
고민 엄청 때리다가 1시간 정도 생각후에 사가정샤넬 재방문했네요
계속 오피만 다녓는데 휴게텔은 엄청 오랜만에 가는거엿습니다
급으로 물빼기에는 최적의 장소는 휴게텔이라 생각해요
휴게텔 요즘 시설도 샤넬정도만 되면 다닐만 한듯 해요
2달전에 첫방문을 하기는 햇는데 여기 시설은 언제나 쾌적하고
깔끔하고 좋습니다. 오피로 잠시 외도(?)를 하기는 햇지만
방문하면 언제나 기분 좋습니다
실장님도친절하세요 매너 좋으시고요
때마침 오늘 절축복해주러온건지 새로온 뉴페언니 해리언니가있다네요
기다리고있는데 해리씨가 들어왓는데 몸매가 눈에 제일 먼저 보이네요
가슴을 강조한 의상이엇는데 가슴이 C정도는 되어보이는거 같은데
벗겨 놓고 보니까 촉감도 보드랍고 아주 좋아요
글래머하고 서비스기대에 조금씩 터치하면서 만졌습니다~
보이는것도 좋고 만지는것도 좋고~~~기분 너무 좋습니다
가슴족인 저에게는 완벽한 아주좋은 가슴~!
와꾸도 순진하게 생기고 이쁘게 생겻엇습니다
뉴페해리를 초이스 한게 탁월한 초이스라고 생각될 정도로 아주 좋앗네요
샤워실에서 잠깐의 샤워타임을 가지고선 배드에 누워
뒹굴면서 서로 서비스 해주고 둘다 흥분의 도가니에서
즐기다가 콘돔을 씌워주길래 해리 허리잡고서 열심히 허리 움직엿습니다
해리의 떡감은 가슴과 같이 엄청 좋고요 엉덩이가 크고 골반이 넓어서
뒷치기 하기에 딱 좋은 몸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체위도 여러가지 햇고 박힐때 섹스 사운드 정말 최고엿거든요
또가고싶네요 ㅋ후기쓰니까ㅋ또 설거같네요 곧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