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질퍽하고 육감적인 언니랑 노는 거 좋아해서
후기를 언제나 기웃거리는데 참 안타까운게
많은 분들이 슬림을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절대 뚱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살짝 살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통이다 뭐다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뚱은 안좋아하지만 육감적인 언니는 엄청 조아라합니다.
특히 엉덩이쪽이 발달되어 있으면 화장하죠.
저처럼 하첼 매니아들이 사이트에도 의외로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분들에게 전해드리는 복음같은 언니 정보. 바로 캐슬의 보라입니다.
이런 언니가 바로 제가 찾아 다니던 언니입니다.
키는 163 정도니까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그런데 엉덩이가 완전 브라질리언입니다.
제가 웬만하면 프로필 사진 보라는 소리 안합니다.
봐봐야 전부 뽀샵으로 보정해 놓은 것들이니까요.
그런데 이 언니 프로필은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거기에 뒷치기 자세 잡고 있는 사진에 팍 꽂혀서 한달음에 캐슬로 달려갔는데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더군요.
귀염상이구요. 애교가 작살입니다.
서비스과라긱 보다는 애인모드에 더 가까운 점도 제 취향저격입니다.
그리고 뒷치기로 연애를 시작했는데 오우 그 쫄깃한 느낌이 장난없습니다.
뒤로 퍽퍽퍽 박아대니 마치 고양이처럼 앵앵대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떡을 치는게 이런거라는 느낌을 주던 언니더군요.
오랜만에 취향저격 언니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