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숨 푹 자고 일어났는데 아들놈이 일어나 있네요
그러다가 번뜩 휴게텔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달림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뭉크로 향했습니다
뭉크가 저에겐 아직 익숙하기도 하고 멀리가기도 싫어서 결정했네요
도착한뒤 실장님이랑 이러저런 얘기를 나누고, 미미양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네요...
시간이 거의 다되어 실장님이 방으로안내해주네요 ㅋㅋ 방에서기다리고있으니
곧이어 미미언니가 문을열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침대에 앉아 잠깐 간단한 얘기를 나눈후 미미언니의 몸매감상..
키는 작달막하지만 가슴이나 엉덩이나 안나온곳이 없네요 ㅎㅎ
벌써 제 동생이 가만있질 않습니다...
본격적인 애무모드로 돌입, 기본적인 애무에 이은 키스모드
키스느낌 좋습니다. 여자친구인듯 다정하게 대해주니 몸이 서서히 반응하네요ㅋㅋ
다양한 체위에 이은 정상위 에서의 시원한 발사
느낌이 좋아서인지 한동안 그 자세로 안고 좀 더 느껴봅니다.
나중에 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집으로 고고씽~ 대만족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