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옥타곤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3수아
④ 후기내용:
수아, 쫌 매력있는아이네요
화류계에 있는 애들은 솔직히
아무리 화려하고 활발하게 보이려고 해도
뭔가 순수성이 떨어지고 좀 어두운 면도 있고
너무 빠꼼이같은 느낌도 강하고 그런데
수아는 그 흔히 말하는 나뭇잎 떨어지는것만 봐도
꺄르르 웃을것같은 생기넘침과 순수함이 있으면서도
빠꼼이같지 않고 순수함과 맑음을 가지고있는 아이였습니다
크지 않은 150 후반? 정도 되는 키에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 민삘의 예쁘장한 이목구비와 웃는상의 눈매
부드러운 눈썹과 빨리면 헉 소리 날 것 같은 입까지
얼굴도 전체적으로 아주 호감형이었습니다
몸매는 어깨도 여성스럽게 좁고 통통한 라인에 가슴이 C컵정도 되보입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소녀같은 라인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리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 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서로의 따듯함을 느끼며 보낸 시간이었네요
물이 많지는 않은데 반응은 좋아서 내 기분좋으라고 하는 반응인가보다 했는데
연애시작해보니 물이 밖으로 나오는 스타일이 아니라 안에 고이는 스타일이네요
아니면 조임이 좋아서 밖으로 못 흘러나왔던건지 ㅋㅋ...
연애할라고 끝까지 쑥 박으니까 수량이 상당했습니다
이런 발랄하고 상큼한 매니저는 항상 달리고 난 다음에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
⑤ 총평점수:
무조건 100점짜리 수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