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께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매니저분 추천부탁드렸더니
지지매니저 적극추천해주시더라구요 사진상으론 안이뻐보였는데...
안내받은 방으로갔는데 문을 열어주는 순간부터 여신님이 딱!!
외모가 훌륭합니다. 의느님의 한땀한땀 기술을 선물받은 예쁜 슴가와 아담한 몸매
들어가는 순간부터 즐달이 예상되더라구요. 한국말은 쬐끔 귀엽게 합니다. 존댓말이 몸에 베어있는 매니저에요. 춥다고하니 따뜻한 커피도 전기포트에 물을 끓여서
맛있게 타주는 지지매니저 그냥 보면 어지간한 예쁜 국산처자 같아 보입니다.
혼혈? 같은 느낌이... 암튼 샤워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는데 샤워받다가 마무리하고
나올뻔 했어요 ㅋㅋㅋ 샤워중에 살짝 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풀발에 립서비스라
샤워하고 나오는데 이미 소중이는 하늘을 바라보며 솟아있었네요
비제이를 받아야될 타임에 저도모르게 식스나인으로 지지의 꽃잎을 적셔버렸네요.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느끼는 표정과 적당한 쪼임과 웨이브타는 지지의 몸매...
이건 어떻게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돌려서 앞으로 쑤시는데... 순간 저도모르게
발싸를... 아... 좀더 느끼고 싶었는데 아쉽게 마무리해버렸어요 ㅠㅠ
시간이 남아서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