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저녁먹고 배가 부르니, 떡 생각이 간절해져서...
친구의 단골업장 티파니로 갔습니다. 실장님의 스타일미팅~
그렇게 만나게 된 안나양...
자연스런 미모와 부드럽게 웃는 모습이 차분해보이고 참 예쁜 언냐입니다.
갸름한 턱선이 참 예쁘네요.
174의 큰 키와, C컵이라는... 보통이상의 사이즈에 훌륭한 탄력, 맛깔난 그 느낌까지...
역시 자연산인지 의느님인지 모르지만... 너무 좋네요. ㅎㅎ
분명히 손에 착 감기는 느낌도 좋고,
잘록하게 잘 빠진 허리라인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차분하게 웃어주면서도 금새 가까워지는 마인드까지 갖춘 언냐네요.
대화도 살갑게 잘하고, 무엇보다도 성격이 시원스럽고 좋았습니다.
C컵의 가슴을 주무르며 안나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을 맞춥니다.
기다렸다는듯, 시작부터 미친듯이 키스를 해대는군요.
찐하게 키스하는걸 좋아하는 저에겐 최상이네요~ 안나~
안나와의 키스는 꼴릿합니다.
서슴없이 입을 벌려서는 혀를 저랑 막 섞고...ㅎㅎ
키스만 정말 한참을 했습니다.
차츰 내려와 안나의 몸을 애무해봅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주고... 다시 입술을...
그러다 다리사이로 가서, 결국 질펀하고 끈적하고 야한 그것을...
안나의 봉지를 열심히 애무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안나의 역립반응이 무척... 좋습니다.
리얼하고 자연스러운 반응.
잘 느끼고, 따뜻하고, 잘 젖어드네요.
촉촉한 안나의 봉지를 빨고... 키스하고...
그러다 다음은 안나의 차례.
부드럽게 제 똘똘이를 빨아줍니다.
기분좋게 안나의 서비스를 음미하고.
제 반응을 살피며 안나의 애무는 계속됩니다.
남자를 잘 아는듯, 짜릿한 부분만 골라서 막 공략합니다.
좋아서 몸을 베베~ 꼬고요.
그만해달라며 애원할 정도였네요.ㅎㅎ
안나가 입맛을 다시며 다시 저와 키스~
그러다 본게임의 시간.
안나가 누워 자세를 잡아주고, 전 그 위로 포개면서 넣어봅니다.
물론, 그전에 안나가 장화 신겨줬구요.
안나의 여성상위 자세...
부드럽게 안나가 제 위에서 떡을 칩니다.
그러다 다시 그녀를 눕히고 제가 허리를 열심히 놀리면서...
마침내 안나 안에 발사해버렸습니다.
안나가 장화를 벗겨주는데, 양이 많더군요.
아무래도 안나와의 느낌이 너무 좋았나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