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노을
⑥ 안마 경험담:
오늘의 그녀 - 레드하우스 주간조 노을객관적 사실
1. 슬림하고 착해보이고 웃으면 밝아보이고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느낌이 많이 듬
2. 대부분이 남자들이 좋아하는 오빠 저 원래 이런데서 일하는 여자 아니에요 느낌 확실함
3. 청순한 얼굴에 큰 눈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아 와꾸진상도 소화 가능함
4. 슬림한 바디에 A+~B정도 되어보이는 가슴과 건강하면서도 밝고 생기있는 피부결
5. 입술이 아주 섹시하고 입도 작고 마치 잔뜩 부풀어오른 성기처럼 야하게 생김
주관적 느낌
1. 자동화된 오빠는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할께 하는 풀코스 서비스보다는 오빠 우리 같이 즐기자 하는 교감형 시간 진행에 더 최적화된것 같다고 느껴짐 (나는 후자의 방식으로 놀았음)
2. 입술의 생김새에서 느껴졌던 그 정성어리고 사랑어린, 그러면서도 엄청난 본능적 기교를 가진 BJ가 확실히 이건 입카페 에이스 저리가라 급
3. 160초반에 슬림한 몸매에서도 짐작이 되었지만, 연애감은 확실히 엄청난 편. 압도적 연애감이라는 수식어가 필요할정도이며, 레드하우스의 전통인 가성비 투샷을 소화하는데 전혀 무리 없음
4. 기본적으로 교감과 스킨쉽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며, 후기에 이런걸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애가 외로움이 있는 아이인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으며 그렇기에 더 잘해주고 싶었음
5. 마지막에 굿바이 뽀뽀가 아닌 굿바디 딥키스를 하는데 순간 연장하고 싶은 강한 욕망이 들은것으로 보아, 로맨스 진상을 양산할 여지가 다분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