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월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스
언니를 처음 봤을때는
약간 놀랐네요 언니가 거요미라고 듣기는 햇지만은
이런 거요미는 처음이였거든요
육덕의 진수를 보여주는
백인이나 러시아 언니를 보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은 몸매입니다
얼굴은 박 머시기 배우 필도 약간 나는데
코가 맹맹한거 같기도 하고
애교가 기본으로 깔린 아주 친근한 목소리와 태도
그리고 이 언니는 꼭 애인처럼 부르면서
그냥 큰 가슴을 내 팔꿈치에 부비면서
대화 타임을 유지합니다
이런 육덕 언니랑 노는거도 참으로 신나는군요
이상한 맛이 있네요
샤워를 받으면서도 언니가 이끄는데로
다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물다이
물다이 하면서도 간간이 들어오는
딥키스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순간
키스의 맛이 너무 맛나네요
완전히 미치기 시작하네요
서비스도 매우 잘하는 언니였어요
이것도 의외죠
이 언니 인기좀 있겠다 싶은 포인트가 생기더군요
이젠 침대 시간 침대서는 남자의 마음을 잘 읽는
언니의 행동이 나옵니다
콘을 빨랑 끼우더니
봉지 주변에 막 부벼줍니다
그러면서 지가 느끼네요
지가 즐기면서 봉지주변 클리주변을 막 비빕니다
그러다가 저절로 쓰으윽 하고 존슨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삽입이 되고나서는
어떻게 발사가 됬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언니 예스는 발사가 이뤄지고 나서도
그냥 서비스의 연속입니다
옆에 찰딱 찰떡처럼 붙어서리
애인모드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육덕언니중에서는 강남 최고라고 생각되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