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어린 언니 맘에 들고 먼저 다가와줘서 기분좋은 하루 마감 할수 있었네요 자주 보고싶어요
① 방문일시 :
2-12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항상 태국언니들을 보던 찰나 친구의 추천으로 핑두를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린나이라 한국언니들은 보는게 부끄럽기도 했는데
항상 궁금하긴 했었네요 친구의 추천으로 친구와 핑두에 가게되어
저는 유리씨를 지명했네요 방에 들어가기전 오늘따라 더 두근두근 했네요
문이 열리니 키작은 언니가 문뒤에 숨어있는데 뭔가 귀여웠어요^^
한국말로 인사하는게 귀엽게 보이네요 항상 태국 언니들 만날때는 언어 소통이 안되서 답답했는데요
먼저 인사 해주고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도 좀 풀리고 대화하면서 많이 친해진?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유리 벗은 몸을 보니 와 가슴이 진짜커요!! 큰가슴은 처음 만져봤어요 느낌이 완전 좋았어요
거기다 제가 해달라는것도 잘 받아줘서 너무나도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많이 긴장도 되고
제가 어린나이라 업소 경험도 많이 없었는데 헨섬하다면서 말도 많이해주고 알아듣지는 못해지만
착하게 잘해줘서 약간 한국 휴계텔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찾아올거 같아요!
친구가 가자는거 계속 거부했는데 안왔으면 엄청 후회할뻔 했네요
부족한 후기지만 앞으로 활동 많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