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 와꾸 몸매 그렇게 많이 따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몸매가 좀 아담한 여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150대 후반도 상관없고 160대 초반도 저는 좋습니다.
슴가가 작아도 용서되고 골반이 다소 좁아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내상과 즐탕을 판단하는 기준은 떡감입니다.
넣고 쑤셨을 때 연애감이 얼마나 좋으냐가 최종적인 판단기준인거죠.
아무리 예쁘고 몸매 작살이라도 거시기 느낌이 허하면 개내상.
얼굴빻고 몸매 좀 떨어져도 떡감이 쫄깃하면 최종적으로는 즐탕.
근데 얼굴 몸매 괜찮고 소중이도 명기 증명되면 이건 극락행이겠죠.
떡감이 좋은 편이다라는 언니는 안마판에도 제법 있습니다.
하지만 와 이 떡감은 완전 쥑인다 이런 언니는 몇안되죠.
그런데 그 중 하나를 찾았다는 거 아닙니까.
바로 캐슬 야간에 있는 예진입니다.
키도 몸매도 딱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입니다. 161에 A컵.
안으면 품에 쏘옥 들어오는 사랑스런 사이즈죠.
이 언니는 클러벵서 난잡하게 노는 그런 언니 아닙니다.
방으로 델꾸 들어가서 그냥……
진짜 타고난 좁보입니다. 그냥 구멍이 작기만 한게 아니라
질주름이 짜글짜글짜글.
일본산 오나홀중에 명기의 증명이라고 있습니다.
바나나몰에서 시리즈별로 파는 거 말이죠.
소중이가 딱 그맛입니다.
쫄깃….쫄깃하면서 빡빡하게 들락거리는 그맛.
아시죠 어떤 느낌인지. 느낌적인 느낌 딱 오시죠?
예 바로 그겁니다. 저만 알고 싶은 특급비밀이지만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공유하는 거니 얼른 달려가서 맛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