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시크
② 방문일시: 2.12
③ 파트너명: 유리 D코스 떡코스만가능 라네요
④ 후기내용:
첫방문으로 강서쪽 건마 시크에서 유리 씨 보고왔어요~
솔직히 큰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분으로 해주실지 몰랐네요
그때 나올때도 전화드려서 고맙다고 전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한번 더 감사의 말씀 전해요~
유리 씨는 키는 160대 초중반으로 보였어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들어갈곳 나올곳 구분이 확실한 언냐네요
홀복 입은 모습만 보더라도 꼴릿 그자체라 후딱
샤워 끝내고 유리 씨에게 돌진 했죠
그러니 오빠 너무 급한거 아냐? 천천히 해도 돼 어디안가~
이러면서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저를 더 흥분 시키게 만들더라구요
일단 시작하자마자 마사지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촉감이 부드러운게 아주 시원하네요ㅎㅎ
삼각애무 들어오는.. 제 기둥을 살살 괴롭히며
BJ 들어오는데 이야...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아무말 안하고
계속 받기만 했네요 ㅋㅋㅋ
아그리고 이건 비밀이지만 유리씨 후빨도 해줍니다..
이거 끝내줘요 받아보시면 홍콩가실듯
하드하다못해 끈적이고 애인모드로 또 돌변하시기위해
섹모드까지 ... 건마에서 이정도급 언냐는
보기힘들죠
우선적으로 팩트는 쪼임,수량,신음 그리고 여우처럼
섹을 참잘하고 허리돌림이 예술이더군요
유리언니같은 매니져를 항상볼수있다면
ㅠㅠㅠ 지금껏 내상받은 업장들 생각해보면 눈물이나네요
여튼 신나게 박고또박다가 서로 피니쉬 까지끌어올리며 !!
어느새 자극의 끝을 달리고 조절못하고 그대로 발싸...
걸어나올떄는 다리 후덜덜.. 당분간 다른언냐들은 못볼거 같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