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번 캐슬 지하의 클럽에서 놀면서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그녀 “여시”
메인 이었던 언니도 좋았었지만
내 앞에서 팬티를 젖히고 적나라하게 갈라진
그곳을 보여주며
침을 잔뜩 바른 손가락으로 자위를 멋지게 하던 그녀가
메인과의 섹스를 즐기고 있는 와중에 들이닥쳐
박아대고 있는 내 불알을 손끝으로 간지럽히며
나에게 키스를 퍼붓던 그녀가
한동안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았고
결국 그녀를 만나기 위해 찾아갔다
자기를 보러 올 줄 알았다는 듯이
의기양양한 미소를 띄우며
복도의자로 데려가지고 않고
계단 바로 아래서 가운을 풀고는 사까시가 들어온다.
다른 언니들은 그런 여시의 퍼포먼스에
환호성과 박수를 치고
뒤이어 손님이 내려왔길래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난 아마도 계단에서 여시에서 장렬하게 따먹혔을 거 같다.
“이년보지 저년보지 나만보지”
“만져라 빨아라 넣어라 핧아라 비벼라”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클럽 타임을 실컷 만끽하고
여시에게 꼬추를 붙잡힌 채 질질 끌려 침대로 눕혀진다.
물다이 하지 말고 그냥 여기서 죽여줄게 라며
음흉한 미소를 짓고는 갑자기 내 다리를 들어올리며
똥꼬를 파고 든다.
왠지 참 민망한 자세
여기는 아무때고 막 다른 언니들이 들어오는데
지금은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게 모 내 마음대로 되겠냐
한껏 민망한 자세로 똥꼬와 꼬추 그리고 사타구니를
탈탈 털리고 있는 와중에 쳐들어와서는
말도 없이 갑자기 내 젖꼭지를 빨고 있는 두명의 여인
완전 요상한 자세로 3명의 여인에게 무차별 폭격을….
170이라는 시원한 키로
시원시원하게 쳐대는 여상은 무게감과 속도감
모두 완벽하고
그 긴 기럭지를 뽐내며 탄력있는 힙이 도드라지는
뒤치기 또한 완벽하다.
캐슬 야간 클럽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여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메인이던 아니던 여시가 함께 한다면
캐슬의 클럽은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