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쿵짝쿵짝 거리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찬 공간이
내 눈앞에 펼쳐진다.
“이슬아~~~”
음악 소리에 묻힐까 걱정되는지
실장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복도를 쩌렁쩌렁 하게 울리고
2명의 서브녀를 대동하고
검정 속옷만 입은 채 내 앞으로 걸어오는 그녀다.
피부가 하얀 편이라 검정색 속옷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그리고 그 안에 갇혀 있는 크고 뽀얀 젖이 더 야해 보인다.
이제는 한번씩 다 앉아 본거 같은 복도의자
오늘도 여지 없이 그 의자에 앉힘을 당하고
두명의 서브녀와 이슬이가 나에게 달려든다.
꼬추는 이슬이꺼
젖꼭지와 입술은 다른 여인들꺼
업무분이 확실하다.
아래서 꼬추를 빨아재끼는 이슬이의 가슴이 쏟아질 것 같다.
그 모습에 눈을 못 떼고 있으니
옆에 있던 서브녀가
자기 젖도 맛있다며
내 입속으로 확 집어 넣어준다.
혀에 닿은 살짝은 딱딱해 진 모르는 여자의 젖꼭지를
정신없이 빨기 시작하는 순간
이슬이가 팬티만 벗고 스탠딩 뒤치기 자세로
꽂아버린다.
오웃….. 쪼임이 남다르다.
복도에서 사정하고 싶지 않다.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겨우겨우 참아가며 이슬이의 아랫도리에서
탈출하는 순간
콘돔을 벗기며 예민해진 고추를 쓰다듬어주는
나에게 젖을 준 묘령의 여인.
내 다음에는 그대에게 꼬추를 온전히 다 맡기겠소.
아담한 체구로 꽤나 화려하게 물다이를 탄다.
원도 그리고 팔자도 그리고
부황과 츄르르르르릅 신공으로 청각까지도 즐겁게 만들어준다.
침대로 이동하여
이슬이의 아랫도리를 빨고 있는데
생판 처음 보는 언니가 들어오더니
내 엉덩이 사이로 침투를 해온다.
엉겁결에 당하긴 했지만
똥까시를 받으며 쳐대는 보빨은 야릇하고 짜릿했다.
역시나 복도에서 느꼈던 이슬이의 연애감은 대단했다.
아니 방으로 들어와 서로에게 조금 더 집중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니 더더욱 강한 압박으로 내 꼬추를 짓누른다.
이윽고 터져버린 고추
고무막 안을 가득 채울만큼 뱉어내고서야
이슬이의 몸에서 겨우 빠져나왔다.
역시나 캐슬 야간의 클럽은 재미난다.
언니들이 너무도 마구잡이로 들이대는 통에
가끔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자주 다녀서 언니들과 친해지면
매뉴얼 외적인 것들까지도 해줄 것만 같은 느낌의
파이팅이 살아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