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에바
⑥ 오피 경험담: 에바씨 접견 서론 접고 본론 고고 하려했으나..500자 이상이라니..
그런 연유로 서론을 좀 넣어야겠군요...ㅠㅠ 한시쯤 전화를 돌려 백마천국으로 고고
실장님과 약속을 잡고 예약완료 시간이 애매하고 다른 용무 보고가면 대겠지~하고 갔는데 이게왠일
두시에 도착했네?...한시간 남...아아...우어미무니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전화를 걸어 호수 배정받고
방문을 두드리니 살포시 문을 열어주며 인사하는 에바씨 아~눈웃음이 이뻐요~음~
쇼파에 앉아 커피를 한잔하며 얘기를 나누다 샤워를 하러 갑니다~샤워실에서 꼼꼼히 씻겨주시네요~♡
그리곤 침대로 고고~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웃으면서 다가오는 그녀
으아아아~진짜 여자친구처럼 키스와 애무를 해주는데 벌써부터 불끈거리네요!!
Bj죽이는 그녀의 애무를 받으며 몇번이나 움찔거리는 녀석...속으오 아직은 아니야!!하며 참다가
자세를 바꿔 역립! 정말 잘느껴주는 그녀덕에 더이상 참지못하고 삽입!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정상위를 지속하다
방사!!아!!아쉽다~~하는 순간 꼬옥 안아주는 그녀 쉬다가 오랜만에 하니 정말좋다며 키스를 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저의 특이함 때문에 오래는 못했지만 정말 좋았다고 말해주는데 사랑스럽기까지하더군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샤워후 퇴실...하~ 정말정말좋았고 진짜 꼭 다시 찾고싶은 그녀입니다.
허접한 후기 읽으시느라 고생들 많으셨고 다음에 또 뵙도록합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