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안마는 첫방문이라 프로필과 후기를 상세히 찾아보니
클럽 관전 시스템으로 유명하더군요
보통 클럽은 야간에 술한잔 먹고 경험했는데
주간 낮거리로 클럽도 야릇할거 같아서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지명이 없기에 키 큰 언니로 추천으로 예약하고 방문한 캐슬..
발렛요원에게 발렛을 맡기고 들어가니 카운터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계산 후 채정안 닮으신 이쁜 실장님이 상담을 해주십니다
실장님 성함이 별이실장님이시더군요
별이 실장님은 키 큰 언니로 안나 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고양이상에 귀염섹시 스타일로 자연산 C컵 가슴의 언니라더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냉큼 샤워하고 나와서 안나 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단발머리의 안나언니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듯 속옷만 입은채 저를 반겨 주더군요
안나 언니가 저를 쇼파방으로 이끌어 들어가니
방안에 다른 언니들이 다른 손님과 난교를 즐기고 있더군요
안나와 저는 자연스레 그 그룹에 녹아들며 비록 저는 혼자였지만
다른 손님과 일행마냥 언니들을 서로 돌려 먹으면서 관전 클럽의 진수를 다시금 느꼈습니다
다른 손님의 사까시를 해주는 언니의 보지를 제가 빨고 다른언니와 떡을 치고….
한손은 유방을 주무르고 한손은 보지를 만지고 누군지 모를 혀와 입이 제 귀를 애무하고
술먹은 야간이 아는 주간에 맑은 정신으로 관전을 즐기니
오감이 살아나면서 온몸의 세포들이 깨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질펀하게 관전클럽을 즐기고 방으로 가서 안나언니와 본격적인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샤워 후 물다이에서 자연산 C컵으로 바디를 타주는 안나언니…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아주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좋은 서비스를 해줍니다
앞뒤판 꼼꼼하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가서는 애인모드로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된 애무는
온몸을 훑고나서 깨끗히 왁싱된 빽보지를 69로 방점을 찍고.... 이어지는 여성상위는
늘씬한 몸매와 자연산 C컵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여상성위 퍼포먼스가 예술이었습니다
여성상위로는 느낌이 없는 저인데 안나 언니의 모습을 보니 흥분이되서 신호가 오길래
정상위로 변경해서 이쁘고 귀여운 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며
자연산 C컵도 빨고 만지며 마무리를 향해 달렸습니다
다시 한번 조금씩 신호가 오길래 후배위로 바꿔서 울리는 벨소리와 함께
버져비터 샷으로 뜨거운 발사로 마무리에 성공….
안나언니 위에 엎어져서 서로의 숨결을 느끼며 거친숨을 가다듬고 담배한대 피우고
두번째 벨소를 들으며 샤워하고 안나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우나로 올라오니 남자실장님이 첫방문한 저를 잘 캐어 해주시면서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옷입고 나오니 식사도 권해주셔서 라면 먹고 커피마시고
채정안 닮으신 별이 실장님과 이야기 하면서 캐슬 단골로 입적하게 되었네요
처음 시작이 좋아서 앞으로 당분간 캐슬안마 자주 찾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