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바빠서 돔에 자주못왔었는데요
저도 한곳만 집중적으로 파고다니는 성향이라서 돔만거의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한곳만 다니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심지어 가던곳 안가면
싸는것 조차도 발사가 잘안되는 그런 경우가 더러 생기는거 같아서
왠만하면 여러군데 돌아다니기 안좋아요
돔만큼은 잊지않고 자주가는 비중이 제일높은 업소임
오랜만에 가는데 한번도못봤는데 엄청 죽여주는 비비언니가 있다길래
비비를 예약하고갔음
비비언니도 좀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오랜만에 왔고 처음 보니까 낯설어할줄 알았는데 잘대해주네요
다행히 실장님이 기억을 해줌 비비언니 생글생글 웃는모습이 참 귀여움
저런 귀여운 얼굴에 C컵 가슴이라니 ;;
언발란스 하지만 벗은 몸매에 굴곡은 장난 아님 한국녀도 저러기 힘든데
의젖 같긴해도 의젖치고 터치감이 나쁘지 않음
그보다 중요한건 편안하게 해주기도하고 해달라는건 다해줌
진심 빼는게 없어서 체위란 체위는 다하고 나옴
쇼파에서 하는걸 좋아해서 앉은채로 무릎위에 올려서 한참하다가 엎어고
쇼파에서 뒷치기까지 .. ㄷㄷ
가슴 덜렁대는걸 만지고 보고있으면 하면서도 흥분이 2배가 되는듯함
처음에 가슴이 너무크니까 속옷이 진짜 작아보였는데
아주 껌딱지 같은 가슴보다는 의젖이라도 오히려 이런 가슴족들한테는 의젖이 낳은거같음
쇼파에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뽑고 물한잔 더 챙겨마시고 비비언니한테 고맙다고 또온다고 약속하고나옴
[ 이런매니저면 주기적으로 보고싶을거란 생각이 듬]가슴 와꾸 마인드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