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큰 눈에 귀여운 느낌의 언냐가 살갑네요~
아지를 보고 왔습니다.
아담사이즈이지만 슬림하니 이쁜 몸을 갖었습니다.
B컵의 가슴이 탱탱 봉긋하니 보기좋네요.
귀여운 느낌의 얼굴인데, 아지의 외모는 또한 섹시하기도 하네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데요. 귀섹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듯 ㅎㅎ
슬림한 몸매의 라인이 참 예쁩니다.
게다가 성격도 살가워서 분위기기 금새 친해집니다.
그리고 아지의 피부가 뽀얀게 보기 좋습니다.
매끈하기도 하고...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은 피부입니다.
잠시 대화하며 웃고 즐기다가, 어느순간 제 볼을 쓰다듬네요.
순간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
그러자 아지가 살짝 웃더니...
슬며서 누가 먼저랄것없이 키스합니다.
키스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야시시하게~
서로 혀를 내밀어 찐하게 키스하면서 몸을 더듬더듬~
아지의 가슴을 빨고, 아래쪽으로 가서 봉지를 살며시 만져보니,
이미 촉촉하게 젖었네요.
혀로 살짝 터치하니, 아지의 몸이 흠칫. 감도가 좋은 언냐네요.
바로 본격적으로 입을 밀착해서 쩝쩝~~
아지의 몸이 베베 꼬이면서 마구 느낍니다.
흥분한듯, 신음과 야릇한 몇마디 말들을 내뱉고...
그러다 아지의 입에 동생놈을 물려주니, 바로 덥석~
정신없이, 게걸스레 빨아먹습니다.
오~~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 빨려볼걸...ㅎㅎ
스킬이 좋다기보다는, 흠뻑 빠져들어 거침없이 빨아대는
그 느낌이 짜릿하고 정말 흥분되더군요.
아지와의 합체는... 뜨겁고... 쪼임 좋고... 연애감 대박 쩌네요...
여상으로 박아댈때는, 끝이 닿더군요. 밑이 짧은 언냐였습니다.
그래서 더 압박감도 좋고, 아지도 격하게 느끼는군요.
아지와 뜨겁게 하고서 쭉~ 싸버렸습니다.
아지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이제 몸을 좀 풀어야죠.
10번으로 기억하는데 약간 육덕지고 찰진 관리사님이네요.
그만큼 힘이 좋아서 정말 시원하게 몸을 만져주더군요.
시원함에 흠뻑 빠져있을때, 어느순간 동생놈에게 들어오는 서비스.
쾌감에 몇번 움찔움찔 하다가 두번째 발사를 시원하게 했네요.ㅎㅎ
장신족, 육덕족, 거유덕후, 와꾸덕후 외엔 누가 보든
아지 매니저 사이즈와 연애감에 만족하실꺼고
마사지와 젠틀샷은 관리사의 외모적인 취향을 떠나
흔한 핸플이 아니라는 메리트로 충분히 만족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