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초중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탑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곧 떠난다고 하길래 마지막으로 바니를 보러갔습니다 지금은 이미 떠났고요
늘 그렇듯 웃으며 반겨줍니다
물을 한잔 마시고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하다 ㄸㄲㅅ를 받습니다
바니의 ㄸㄲㅅ는 급이 다르죠 보통 조금 핥짝거리고 마는걸 바니는 혀가 쑤욱 들어옵니다
바니가 위에 올라타 강강강 찍어누르니 버티기가 힘들어 평소보다 빨리싸버렸습니다 잠시 쉬고 또 서로 물고 빨고 하다 또 ㄸㄲㅅ를 받고 두번째 라운드 들어갑니다
첫번째 라운드를 너무 진하게 했나 두번째에 살짝 발사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바니가 ㄸㄲㅅ해주며 핸플 해줘서 입에 시원하게 싸주고 왔습니다
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마지막이라 그런지 ㄸㄱㅅ를 세번이나 해주네요 더는 못보는게 아쉬워지는 바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