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4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건대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휴게텔 경험담:
일단 2달전쯤 한번 물다이가 신선해서 방문했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오후에 시간이 나서 방문을했습니다.
프로필을 보고 하나를 선택
마음을 먹고 입장하였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안내를 도와줬습니다.
샤넬의 좋은 점은 룸안에 안마처럼 침대와 샤워장 다이시설까지
한번에 있어서 다른손님들과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간호사 원피스를 입은 하나 입장.
하나의 가슴골에 바로 눈이 갔으며 원피스 속으로 툭 튀어나온
하나의 앙증맞은 유두가 꼴릿했습니다.
알고보니 노브라에 노팬티인채로 원피스 한장만 걸치고 들어왔네요.
긴 생머리에 귀엽고 섹시미가 돋보이는 외모.
전직 간호사 출신이라서인지 간호사복이 엄청 잘 어울렸습니다.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았어도 붙임성이 있고,
애교가 살짝 있는게 같이 샤워하고 물바디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뭉클한 가슴을 부비기를 시작으로 하나의 매끈한 바디가
저의 몸에 미끄러지듯 움직여주는 하나의 서비스 죽여줬습니다.
그리고 물바디가 끝나고 침대로와 정말 열심히 해주고
BJ스킬이 참좋은 친구였던것같습니다
침대에서도 체위변화에서도 거부반응없이 잘 따라주고
타업소같은경우에는 체위변경을 많이 하면
좀 짜증을 내는경우가 있어서 기분을 망치고 오는경우가 있었는데
하나 같은경우에는 잘웃으면서 흐름을 잘이어가주는 참 괜찮은 친구였습니다.
쪼임도 좋고 연애하면서 애교있는 하나의 표정때문에 연애감도 무지 좋았습니다.
마무리까지 쭉쭉 빼고 옆에 달라붙어 주는 애인모드까지
정말 착하고 이쁜 친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