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바나나걸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끝난후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마사지가 생각이나기에여기저기 검색하다가 그냥 아는곳에 가는게 내상도 안입고
좋을듯하여 주안 바나나건마로 출발 출발하면서 미리전화하여
예약잡고 도착한후 딱히 지명매니저분이 없는 상황이라
성격 좋은 관리사분을 부탁드리고
샤워후에 평소때면 5분정도 대기를 타는데
1분도 안되어 관리사님 입장!!
와꾸는 솔직히 사람들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평가는 힘들지만 제 입장에서는 중상정도?
귀여운 얼굴 그리고 웃는얼굴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말문을 열어 마사지 받는내내
심심하지않았고 마사지 실력또한 좋더군요
마사지 중에도 장난을 치며 재미도있었구요 ㅎㅎ
그리고 기대하던 서비스!!
저에게 맞춰서 원하는대로 서비스
해주는데 상당히 기분좋았습니다.
애인모드라고 할정도의 친근함으로 서비스를 받으니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꼭 이슬관리사님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