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2.12
③ 파트너명: 향기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우울하고 그런 저녁에..
오션을 가봅니다. 그런날 있습니다. 스트레스 왕창 받는날..
계산하고 샤워하고 스타일 미팅을 합니다.
오늘은 첨보는 언니를 소개 받네요. 향기..
서비스와 마인드가 오늘은 필요하다는 말에 장금이 실장님이 추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 적당한 언니가 있습니다.
나이는 조금? 들어보이는데,
정말 사근사근 합니다. 우울해 보이는 나를 곧 웃겨주고,
기분 좋게 하는 힐링 언니네요. 말만 잘하는게 아닙니다.
물다이에서 오빠의 마음과 몸을 치료해주겠어. 라고 하면서
정말 정성 정성을 다하여 저를 애무하는데, 사정을 몇번 조절해주면서
오랫동안 남친꺼를 빨아주듯이 애무를 해주네요.
정말 너무 기분 좋았네요.
그리고 마른다이로 나와서 더 부드럽고 강력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정말 스킬 굿! 정말 해달라는거 다해 줄 마인드네요. 정말 굿 마인드 입니다.
여상으로 위로 들어오는 연애감도 좋고,
키스와 천천히 같이 느끼자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섹스를 즐기는데,
정말 기분 좋아지고 힐링되네요.
마지막까지 온 정성을 다해서 나를 모셔준 향기 매니져.
다음에도 힐링 받으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