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엔 제가 좀 떡진상이었습니다.
그냥 떡감 좋고 연애 반응 좋은 언니가 최고인줄 알았죠.
근데 지나보니 영원불멸의 진리가 딱 하나가 있더군요
바로 와꾸. 여자는 와꾸. 즐탕을 보장하는 건 역시 와꾸.
스타일 좋은 언니, 슴가 큰 언니, 엉짱인 언니
이런 저런 주문을 스타일미팅해서 해봤지만
역시 즐탕의 원천은 와꾸였습니다.
그렇게 와꾸타령해서 만난 오늘의 언니는 예진
일단 귀엽습니다. 로리삘로 귀여운 건 아니지만
참하고 얌전한 스타일입니다. 인상이 부드러워 보여요.
키가 164라는데 플필보다 더 크고 늘씬하게 느껴집니다.
몸매도 괜춘하고 전반적인 스펙이 좋습니다.
다만 색기는 조금 모자라보입니다. 뭔가 청순하고 조신한 느낌?
아… 요건 좀 살짝 아쉬운데 그러구선 방에 올라갔는데
아, 방에 올라가니 딴 사람으로 변모하더군요.
아 모야 이 언니 서비스가 엄청 끈적합니다.
어흑 너무 좋아 더 깊이 더 세게 해줘~
들릴락 말락한 작은 목소리로 요런 색드립도 칩니다.
이게 은근 꼴릿하더군요.
게다가 마인드가 대박 좋습니다.
뒤로 빼거나 거절하거나 이런 것 없습니다.
아니 도리어 자기가 연애를 즐기는 것 같아요.
여자친구랑 하는 것처럼 살금살금 애무해주다가도 막 허덕허덕 매달리네요.
젤을 안발라도 자연스럽게 거기가 젖어드는 느낌도 아주 좋구요.
괜찮은 언니 하나 발견했다는 느낌입니다.
은근하게 곁에 두고 오래 보기 딱 좋은 스타일이네요.
킵입니다요. 킵.